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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孝박사 조은섭의 사색] 나이를 먹는다는 것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낡은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일과
비슷 하다

펜더가 움푹 들어가고
전조등이 고장나고
범퍼가 떨어져도
차를 운전 할 수
밖에 없는 것과 같이

한 해 한 해 나이를 먹어도
우리는
움직일 수 밖에 없다

미소 가득한
행복을 가슴에 담기위해
나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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