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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제약, 코스닥 입성 첫날 ‘상한가’
이항구 대표이사/출처=알리코제약

[파이낸셜리뷰=전수용 기자] 알리코제약이 코스피 입성 첫날부터 상한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종가 기준 알리코제약은 시초가 대비 5400원(29.83%) 상승한 2만3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알리코제약의 시초가는 공모가인 1만2000원 대비 50.83% 높은 1만8100원으로 결정돼 거래를 시작했다.

지난 1992년 설립된 알리코제약은 일반·전문의약품을 포함한 제네릭을 제조하고, 위탁생산사 CSO를 통해 전국 종합병원·의원 등에 판매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전문의약품은 순환기·당노병·소화기나 알러지·호흡기 질환 치료제 등 88개, 일반의약품은 수면유도제·구충제·건강기능식품 등 32개 품목을 보유하고 있다.

전수용 기자  finreview4120@financialre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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