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손지훈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
휴젤, 손지훈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
  • 윤인주 기자
  • 승인 2018.06.27 09: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손지훈 대표/출처=휴젤

[파이낸셜리뷰=윤인주 기자] 바이오 의약품 전문기업 휴젤은 손지훈 단독대표집행임원 체제로 전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7월 베인캐피탈 인수 이후 '기업 인수 후 통합관리(PMI)' 작업을 거쳐, 새로운 경영진 구성이 완료된데 따른 것이다. 기존에는 손지훈, 심주엽 공동대표집행임원 체제였다.

휴젤은 올해 초 박스터코리아 대표이사, 동화약품 대표이사 등 국내외 제약업계에서 경험을 쌓은 손지훈 대표를 선임했다.

이후 지난 4월 신젠타코리아 대표이사를 역임한 한선호씨를 영업 총괄부사장으로 영입하면서, 글로벌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휴젤 관계자는 “새로운 경영진의 목표는 휴젤을 한국과 아시아 시장을 벗어나 글로벌 시장의 선두주자로 성장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