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태 총장, ‘질서유지권’ 업무 수행 중 부상 직원 위로
유인태 총장, ‘질서유지권’ 업무 수행 중 부상 직원 위로
  • 이정우 기자
  • 승인 2019.12.3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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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회 사무처
사진=국회 사무처

[파이낸셜리뷰=이정우 기자] 유인태 국회사무총장은 30일 목동 소재 병원을 방문하여 질서 유지 업무 수행 중 중상으로 입원 중인 직원을 위로했다.

이날 유인태 총장이 만난 직원은 국회사무처 의회경호담당관실 소속 한 모 경위(女, 경위주사)로, 지난 27일 본회의장에서 질서유지권 행사에 따른 경호 업무 수행 중 오른쪽 무릎을 뒤에서 가격 당해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전치 12주)을 입어 수술을 앞두고 있었다.

유인태 총장은 부상 직원과 가족에게 “직원이 소임을 다하다가 큰 부상을 당하게 되어 안타깝다”면서“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업무는 걱정하지 말고 수술 잘 받고 쾌유하기를 빈다”고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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