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알리 리조트 아이비 장, "조알리 비잉 리조트는 아트에 웰빙까지 결합한 리조트"
- 몰디브 최초의 자연 체험형 웰빙 개념 내세워 - 말레 공항에서 수상비행기로 40분 거리 - 33개의 해변빌라와 35개의 수상빌라에서 웰빙 체험
[파이낸셜리뷰=조용식 기자] "조알리 비잉 리조트는 아트에 웰빙까지 결합한 리조트로 세계의 어떤 곳과도 다른 웰빙 휴앙지입니다. 개인별 라이프스타일과 목적에 맞는 개별적인 에멀젼 프로그램, 웰빙 전문가, 요리 거장, 허브 전문가의 교육 워크숍과 체험형 클래스가 있어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모두 챙기며 균형을 맞추는 생활방식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조알리 몰디브(JOALI Maldives)와 조알리 비잉(JOALI BEING)의 매력을 소개하는 아이비 장(Ivy Jiang) 디렉터. 조알리 리조트 아시아지역 세일즈 디렉터인 그는 최근 한국을 방문, 더라움 아트센터에서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를 초청,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설명회에 앞서 조알리 비잉 리조트는 유화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아크릴화로 조알리 리조트의 풍경을 직접 그려보는 특별한 체험의 시간을 통해 조알리 여행의 일각을 간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투명한 석호, 깨끗한 해변, 무성한 코코넛 야자수가 있는 보두푸시 섬에 자리 잡은 조알리 비잉은 말레 공항에서 수상비행기로 40분 거리에 있다.
프라이빗 해변 빌라와 수상 빌라 68개를 가지고 있으며, 각 빌라에는 디베히어(몰디브어)로 '숙련된 마술사'를 의미하는 '쟈두가르(Jadugar)'라는 개인 집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빌라의 멋진 인테리어는 자연적인 주변환경과 잘 어울리게 디자인으로 휴양지에서 웰빙 체험을 더욱 향상시켜준다. 해안선과 파도 물결, 조개껍데기, 초록 텍스쳐에서 영감을 얻은 숙박시설은 인도양의 연장선과 같이 느긋하게 흐르는 선을 특징으로 한다.
조알리 비잉의 중심 포커스는 요리 예술이 Earth-to-Table 이니셔티브를 지니는 것이다. 소규모 농장을 지원하고, 지속적으로 제공되는 신선한 로컬 수확 식품으로 고객들에게 재료의 추적이 가능하도록 약속한다.
모든 요리에 제공되는 식품은 휴양지의 영양 전문가들과 함께 전문적으로 큐레이션되어 건강하고 넓은 선택으로 다양한 맛과 요리를 제공한다. 프라이빗 모래톱, 자연에 물든 정글 공간, 거북나무집 등 고객들이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 맞춤형 식사 준비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고객들은 리 학습 센터에서 개별화된 영양 세션, 공동 창작 메뉴 추천, 대화형 영양요리 수업의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
FLOW: 조알리 비잉의 오픈플랜 인터랙티브 다이닝 공간은 채식주의자와 비건 요리를 제공하는 플랜태(Plantae), 바다와 식탁 사이의 페스카타리안 요리에 초점을 맞춘 수(Su), 그리고 지구로부터 식탁까지의 식사를 포함한 시그니처 메뉴가 있는 비웰(B’Well) 등 3개의 JOALI BEING을 대표하는 키친이 완비되어 있다.
Mojo: 몰디브의 숨 막히는 일몰을 감상하는 사람들을 위한 휴양지의 열대 해변 보호구역이다. Mojo는 3층 선데크에 위치해 있으며, 수영장에서 점심을 먹고 하루를 마무리하기에 이상적인 장소로 SAI 티 라운지이기도 하다. 투숙객들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종류를 만날 수 있고, 상주하는 티 소믈리에가 주최하는 다도 및 학습 세션에도 참여할 수 있다.
5박에서 3주까지 다양한 조알리 비잉의 맞춤형 몰입 프로그램은 방문객이 지능형 이동분석과 통합건강평가에 맞는 맞춤형 여정을 보내도록 한다.
몰입 프로그램은 힘과 활력, 정신적인 명확성과 웰빙, 호르몬 균형, 여성의 건강, 소화기와 체중 재균형, 회복 수면, 그리고 건강과 면역력을 위한 운동과 정렬에 맞춰질 수 있다. 각 개인의 목표를 위해 설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이다.
이로써 다른 곳에는 없는, 여행, 휴양 속에 예술 체험이 녹아드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리조트 곳곳이나 객실에서 예술작품을 즐비하게 볼 수 있고, 모든 가구나 소품 하나하나에 예술가의 손길이 닿아 있다.
또한, 수시로 전 세계 예술가들을 초청해 투숙객들과 함께하는 클래스와 각종 행사를 진행 중이며, 리조트를 방문한 예술가들이 새로 만들어낸 설치 작품도 계속 추가되고 있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일회용 플라스틱은 사용하지 않으며, 예술작품의 작업도 재활용 소재를 사용한다.
아이비 장 디렉터는 "조알리는 럭셔리 리조트가 즐비한 몰디브에서도 한 차원 높은 울트라 럭셔리 리조트로서, 이번 기회에 한국 여행업계를 직접 만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예술은 조알리의 가장 중요한 컨셉으로서 보다 많은 한국인 여행객이 조알리를 방문해 예술을 직접 체험하고 더 건강한 삶의 계기를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