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역사] 돈을 어떻게 벌 것인가?

2025-02-20     김진혁
사진=픽사베이

[파이낸셜리뷰] 지금은 투자 시대다. 돈 공부 없이 시장에 뛰어드는 것은 위험하다. 기다리는 봄을 오지 않는다. 그렇다고 초조해서 뛰어드는 것도 나쁘다. 덤비는 물고기는 낚시에 걸린다.

날카로운 경계심으로 무장하라. 남이 가지 않는 곳에 꽃동산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아야 한다. 투자종목을 고르기보다는 시간을 얻어야 한다.

기업의 벨류에이션은 과거의 실적이 아닌 성장성에서 찾아야 한다. 아마존, 테슬러, 텐센트 등도 처음에는 스타트 기업에 불과했다.

보통 돈 잘 버는 사람을 부자라고 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심리적인 불안감을 해소하고, 돈 냄새를 맡아 집중하는 힘이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이기고 생존하는 투자가다. 가치투자의 달인 워런 버핏은 “삶의 원칙이 곧 투자의 원칙이다!”라는 투자 철학을 고수한다.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인내와 열정으로 극복했다.

그의 성공이유는 독서에서 찾는다. 사무실에 출근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책을 읽는 것이다. 일을 마치고 퇴근하면 다시 책을 읽는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는 일주일에 최소 3일은 아침에 달리는 운동 애호가다. 건강하다면 더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며 생각한다.

만약 돈이 없거나 삶이 허덕이고 있다면 이때가 생각할 적기다. 부족한 돈을 상상력과 독창성으로 극복해야 한다.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것은 죄가 아니지만, 가난하게 사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