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여가] 놀유니버스·스타필드·프로젝트 솔져
[파이낸셜리뷰=김희연 기자] 9일 놀유니버스가 충청북도 여행을 할인받을 수 있는 ‘웰컴 충북’ 프로모션을, 스타필드는 제스프리와 손잡고 키위를 주제로 한 체험형 팝업 ‘키위랜드’를 선보인다. 사단법인 프로젝트 솔져는 한국전쟁 75주년을 기념해 참전용사의 이야기를 담은 특별전을 개최하며 의미 있는 전시 경험을 제공한다.
#놀유니버스
최대 14.2만 원 할인으로 충청북도 여행 활성화 지원
놀유니버스는 운영하는 NOL이 충청북도 여행 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NOL은 9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7일(월)까지 ‘WELL & COME 충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충청북도 숙소 1천여 개를 대상으로 투숙일 기준 8월 22일(금)까지 적용 가능한 최대 5만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특히 투숙일 60일 전부터 하루 전까지 미리 예약 시 최대 5만원, 연박 시 최대 3만원 추가 할인하는 국내숙소 쿠폰도 중복 사용 가능하다. 이외에도 제휴 카드 및 간편결제 서비스로 구매하면 최대 1만 2천원 추가 할인 가능해 모든 혜택 적용 시 최대 14만 2천 원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다.
체크아웃 후에도 혜택이 이어진다. NOL은 이달 말까지 호텔, 펜션, 리조트 등 국내 숙소 이용 시 체크아웃 다음 날 최대 4만원 상당의 리워드를 지급한다. 리워드는 NOL 포인트로 교환해 NOL, NOL 인터파크, 트리플 플랫폼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이철웅 놀유니버스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지역 여행 활성화에 힘써온 국내 대표 여행 플랫폼으로서 이번에는 충청북도 여행을 독려하기 위한 전용 혜택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독보적인 고객 혜택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국내 여행에 지속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타필드
새콤달콤 활력 넘치는 '제스프리 키위랜드' 오픈
우리 가족 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는 제스프리(Zespri)와 함께 ‘제스프리 키위랜드(Zespri Kiwi Land)’ 팝업 스토어를 진행, 키위의 상큼함으로 무더위를 날리고 활력을 채우는 시간을 선물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키위를 테마로 한 놀이공원을 콘셉트로, 초대형 마스코트 조형물부터 미로체험과 캐릭터 그리팅까지 오감 체험형 콘텐츠들을 다채롭게 기획했다. 스타필드 하남(6/6~6/22)과 고양(6/24~7/6)에서 차례로 만날 수 있다.
뉴질랜드의 싱그러움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제스프리 키위랜드’에 입장하면 3.5m에 달하는 제스프리의 마스코트 형제 ‘키위 브라더스’가 반겨주며, 회전목마 모양의 판매존과 대관람차를 배경으로 한 포토존이 이국적인 놀이공원 분위기를 더한다.
미로로 꾸며진 ‘키위농장’에선 아슬아슬한 함정을 통과해 곳곳에 숨은 ‘제스프리 키위 영양소 친구들’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미션 게임이 펼쳐진다. 공을 던져 30초 내에 최대한 많은 골을 넣어야 하는 ‘파워슛’과 10초 내로 발을 빠르게 굴려 모든 불빛을 켜면 성공하는 ‘파워스텝’ 등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파워게임존’도 마련됐다.
주말에는 유쾌한 성격에 건강미까지 넘치는 ‘키위 브라더스’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그리팅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타필드 고양에서는 키위의 풍부한 영양소를 형상화한 색색의 컬러볼이 가득 채워진 ‘키위풀’도 운영된다. 8세 이하 아동이라면 누구나 현장 QR시스템 예약을 통해 입장 가능하다.
이와 함께, 제스프리 키위 구매 고객은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가해 비치볼과 비치타올, 피크닉 매트 등 다양한 제스프리 굿즈도 받을 수 있다.
#프로젝트 솔져
한국전쟁 75주년 기념 특별전 개최
사단법인 프로젝트 솔져는 한국전쟁 75주년을 맞아 이달 6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서울 강남구 소재 SJ쿤스트할레 전시장에서 ‘FREEDOM IS NOT FREE: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찾아서’ 특별전을 진행한다. 관람객은 국내 및 해외 참전용사의 사진과 영상, 소품, 실물 자료 등을 감상할 수 있다.
프로젝트 솔져는 라미 현 작가(현효제 대표)가 2016년부터 현재까지 국내외 2500여명의 한국전쟁 참전 및 지원국 참전용사들을 직접 찾아가 기록한 내용을 빛, 소리, 설치미술을 활용하여 전통적인 기록 방식과 컨템포러리 아트를 결합한 형식으로 선보였다.
전시는 총 3개 층에 걸쳐 11개의 주제로 구성되며, 약 150점의 사진, 영상, 소품 및 실물 자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