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현대차 블루멤버스 ‘100% 포인트 결제’ 프로모션 실시

- 4월 30일까지 전 메뉴 대상 포인트 결제 혜택 대폭 강화 - 인기 메뉴부터 신제품까지 배달·포장 주문 모두 적용 가능

2026-04-06     조용식 기자
한국파파존스가

[파이낸셜리뷰=조용식 기자]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봄철 나들이 시즌을 맞아 현대자동차 블루멤버스 회원들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결제 혜택을 제공한다. 

파파존스는 기존 50%였던 블루멤버스 포인트 사용 제한을 해제하고, 오는 4월 30일까지 한 달간 보유 포인트로 결제 금액의 100%를 충당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혜택은 파파존스의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전용 앱 등 모든 온라인 채널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브랜드의 상징적인 메뉴인 '수퍼 파파스'와 '존스 페이버릿'은 물론, 최근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신메뉴 '골든 체다 페퍼'까지 전 메뉴에 적용되어 고객들의 선택권을 대폭 넓혔다.

온라인 채널 어디서나 편리하게 100% 포인트 결제 이용

이번 프로모션은 배달 주문은 물론 포장 주문 시에도 동일하게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에, 봄철 야외 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파파존스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포인트 사용과 관련된 상세한 규정은 파파존스 및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더 많은 고객이 파함한 프리미엄 피자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제휴 혜택의 문턱을 낮췄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브랜드 만족도를 극대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파존스는 최근 디지털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홈페이지와 앱의 UI·UX를 전면 개편하여 주문 과정을 간소화하고 시스템 처리 속도를 개선하는 등 직관적인 이용 환경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파파존스는 이번 블루멤버스 프로모션과 같이 자사 채널 이용 고객만을 위한 전용 혜택을 꾸준히 발굴하여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