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멤버십 ‘달달 혜택’으로 파파존스 전 메뉴 반값 즐긴다

- KT 멤버십 전 등급, 방문포장 주문 시 전 메뉴 50% 할인 - 15일부터 30일까지... 최대 5만원 한도, 기간 내 1회 이용

2026-04-15     조용식 기자

[파이낸셜리뷰=조용식 기자] 한국파파존스가 나들이와 스포츠 관람 등 야외 활동이 본격화되는 봄 시즌을 맞아 KT 멤버십 이용객을 위한 파격적인 할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파파존스는 모든 KT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방문 포장 주문 시 전체 메뉴를 50% 할인해 주는 ‘KT 달달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보름간 이어진다. KT 멤버십 등급에 관계없이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파파존스의 공식 온라인 채널(홈페이지, 모바일 웹, 앱)을 통해 방문 포장을 예약할 경우 적용된다.

특히 이번 혜택은 피자뿐만 아니라 사이드 메뉴와 음료(최대 2잔)까지 포함된 총 결제 금액에 대해 할인이 적용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피자 사이즈 또한 레귤러부터 초대형 파티 사이즈까지 폭넓게 선택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나 단체 모임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이번 프로모션을 활용하면 파파존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존스 페이버릿 크루아상(L)’을 기존 3만 5,500원에서 절반 가격인 1만 7,750원에 즐길 수 있다. 또한 곁들임 메뉴로 인기가 높은 ‘바베큐립 콤보’ 역시 6,95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KT 멤버십 앱 또는 홈페이지 내 ‘달달 혜택’ 섹션에서 파파존스 할인 쿠폰을 먼저 발급받아야 한다. 이후 파파존스 온라인 채널에서 방문 포장 주문을 진행하며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해당 혜택은 기간 내 1회 이용 가능하며, 최소 1만 원 이상 주문 시 최대 5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현장 인터뷰를 통해 “완연한 봄 기운 속에 외부 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이 파파존스의 프리미엄 피자를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경험하실 수 있도록 이번 제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파파존스가 함께할 수 있도록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는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파파존스는 최근 디지털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홈페이지와 앱 리뉴얼을 마쳤다. 주문 과정을 획기적으로 간소화하고 시스템 처리 속도를 높이는 등 사용자 편의성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규 가입 및 생일 쿠폰 제공, 등급별 차등 혜택 체계 구축은 물론 ‘UP&UP 세트’와 기부 전용 메뉴인 ‘아이브 Pick & Give’ 등 자사 채널 회원만을 위한 특화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