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금융이벤트] 삼성증권·새마을금고·SC제일은행
[파이낸셜리뷰=이선미 기자] 27일 국내 금융업계의 이벤트 소식을 살펴본다.
삼성증권이 2026 프로야구의 대미를 장식하는 한국시리즈에도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 이벤트를 실시하며,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오는 11월 27일까지 ‘우리아이 금융 생활 서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SC제일은행은 모바일 외환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환전할수록 커지는 외화 더블 리워드’ 이벤트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삼성증권, 한국시리즈에서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 이벤트 진행
삼성증권이 2026 프로야구의 대미를 장식하는 한국시리즈에도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시리즈 1,2차전에 참여하는 관중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벤트 참여는 이달 29일까지 삼성증권 유튜브 공식채널에서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 영상을 감상하고 댓글과 구글폼을 입력하면 응모할 수 있다.
총 200명을 추첨해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 패키지를 수원 가마로강정 북수원점에서 증정한다. '삼성증권 연금 가입했닭' 패키지는 야구장 필수 먹거리인 치킨과 음료로 구성되어 있어 야구 관람 과정에서 삼성증권 연금에 대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2026 프로야구의 대미를 장식하는 한국시리즈의 팬들에게 특별한 직관 추억을 선물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젊은 세대가 연금을 먼 미래의 금융상품이 아니라 현재부터 관심을 갖고 준비해야 하는 상품으로 친근하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새마을금고, ‘우리아이 금융생활 서비스’ 이벤트 진행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오는 11월 27일까지 ‘우리아이 금융 생활 서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자녀의 첫 금융거래를 시작하는 고객과 예·적금 가입 고객이 대상이며, 이벤트는 ‘우리아이 첫거래’, ‘우리아이 예금가입’, ‘우리아이 적금가입’ 등 3가지로 진행된다.
먼저, ‘우리아이 첫거래’ 이벤트에서는 새마을금고에 계좌가 없는 미성년 자녀의 입출금 계좌를 개설하고 뱅킹회원 가입을 완료한 선착순 1만명에게 5천원을 지급한다. 자녀 명의 예금에 10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에게는 가입금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총 5천명에게 최대 5만원을 지급한다. 적금에 10만원 이상 가입하고 자동이체를 설정한 고객 중에서도 총 5천명을 추첨해 1만원을 지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부모 명의 계정으로 MG더뱅킹에 접속 후, ‘우리아이 금융생활’ 서비스로 자녀 명의 상품을 가입한 뒤 응모하면 되며, 이벤트별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자녀의 첫 금융거래와 저축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SC제일은행, 모바일 외환거래 고객 대상 ‘외화 더블 리워드’ 이벤트 실시
SC제일은행은 모바일 외환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환전할수록 커지는 외화 더블 리워드’ 이벤트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외화 ‘실시간매매’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중 누적 외환 거래금액과 미화 100달러 상당액 이상 거래 건수를 기준으로 각각 순위를 산정해, 상위 고객에게 순위에 따라 최대 50만원 상당의 롯데 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누적 외환 거래금액이 미화 100달러 상당액 이상인 모든 고객에게 롯데 모바일 교환권 5천원권을 지급한다.
SC제일은행의 모바일 외환거래 서비스는 365일 24시간 미국 달러화, 일본 엔화, 유로화 등 주요 10개 통화의 실시간 거래를 지원한다. 별도의 일일 거래한도를 두지 않아 여행·유학·해외송금 등을 위해 소액을 환전하는 고객부터 외화자산을 운용하는 고액자산가까지 폭넓은 고객층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외화예금, 외화펀드, 외화 방카슈랑스 등 다양한 상품·서비스를 연계해 고객의 투자 목적과 위험 성향에 맞춘 종합적인 외화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친 밤바니(Sachin Bhambani) SC제일은행 자산관리/리테일상품부문장(부행장)은 “이번 이벤트는 모바일 외환거래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금융그룹의 전문성과 디지털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다양한 외화자산관리 수요에 부응하는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