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금융이벤트] KB국민은행·신한은행·SK증권·교보증권

2026-11-02     이선미 기자

[파이낸셜리뷰=이선미 기자] 2일 국내 금융업계의 이벤트 소식을 살펴본다. 

KB국민은행이 지난 1일 개막한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의 타이틀스폰서 참여를 기념해 12월 31일까지 KB스타뱅킹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국민 여농 시즌이 왔다! Quiz 풀고, 굿즈 Get!!’ 이벤트를 실시하며, 신한은행은 빼빼로데이를 맞아 오는 10일까지 CU 편의점에서 아몬드빼빼로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쏠트카가 쏜다! CU 빼빼로 100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SK증권은 연말 시즌을 맞아 연금저축(랩) 순입금 고객을 대상으로 12월 31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교보증권은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연금저축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저축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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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타이틀스폰서 기념 이벤트 실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지난 1일 개막한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의 타이틀스폰서 참여를 기념해 12월 31일까지 KB스타뱅킹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국민 여농 시즌이 왔다! Quiz 풀고, 굿즈 Get!!’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여자프로농구 새 시즌의 개막을 알리고, 고객들이 여자프로농구와 KB국민은행 여자프로농구단 ‘KB스타즈’에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특히 퀴즈 참여를 통해 여자프로농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시즌 개막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기획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KB스타뱅킹 가입 후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의 공식 대회명을 맞히는 퀴즈에 응모하면 되며, 정답은 ‘2천만이 선택한 KB스타뱅킹’이라는 힌트를 통해 유추할 수 있다.

조건 충족 및 정답 제출한 고객 중 총 165명을 추첨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경품은 2026-2027 시즌 KB스타즈 유니폼을 비롯해 후드티, 하프집업, 풋볼저지, 미니 사인볼, 사인볼 등 구단 굿즈로 구성됐으며, 일부 경품에는 선수단의 친필사인을 더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최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만큼, 이러한 열기가 여자프로농구 리그로도 이어져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타이틀스폰서로서 여자프로농구의 발전을 지원하고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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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빼빼로데이 맞아 ‘SOL트래블 체크카드 CU 빼빼로 100원’ 이벤트 실시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빼빼로데이를 맞아 오는 10일까지 CU 편의점에서 아몬드빼빼로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쏠트카가 쏜다! CU 빼빼로 100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SOL트래블 체크카드 고객이 해외여행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행사 상품인 롯데 아몬드빼빼로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행사 기간 중 CU에서 포켓CU 앱 멤버십 QR코드를 제시한 뒤 SOL트래블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된다. 대상 카드는 마스터카드 브랜드의 ‘SOL트래블 체크카드’와 ‘SOL트래블J 체크카드’다. 할인은 1회 결제 시 상품 1개에 한해 적용되며, 고객 1인당 행사 기간 중 최대 3회까지 받을 수 있다. 준비된 예산이 소진되면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전 세계 42종 통화 환율우대, 해외 결제 및 ATM 이용 수수료 면제, 공항 라운지 서비스 등 다양한 여행 혜택을 제공한다. 누적 발급 360만장을 돌파했으며, 연계 상품인 SOL트래블 외화예금 잔액도 10월 말 기준 5억 달러를 넘어서는 등 해외여행 필수 금융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빼빼로데이를 맞아 SOL트래블 체크카드 고객에게 작은 즐거움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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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연금저축(랩) 순입금 고객 대상 캐시백 기부 이벤트 진행
 
SK증권이 연말 시즌을 맞아 연금저축(랩) 순입금 고객을 대상으로 12월 31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최대 100만원의 캐시백 혜택과 함께,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돕는 기부 옵션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 기간 내 SK증권 연금저축랩 계좌에 순입금하거나 타사 연금을 이전해 온 고객은 순입금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현금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고객이 지급받을 현금을 ▲전액 직접 수령 ▲50% 기부 + 50% 수령 ▲전액 기부 중 원하는 방식으로 직접 선택 할 수 있다. 

기부로 선택한 금액은 연말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및 방한 용품 지원 사업을 위해 환경재단에 전액 전달되며, 기부에 동참한 고객에게는 연말정산 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부금 영수증도 함께 발급될 예정이다.

SK증권 관계자는 “매년 진행해 온 연금저축 혜택에 연말의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고객 참여형 기부 옵션을 도입했다”라며, “SK증권을 이용해 주시는 고객들이 든든한 노후 자산을 준비함과 동시에 우리 사회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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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연말 절세 ‘연금저축 이벤트’ 실시

교보증권은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연금저축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저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2월 말까지 연금저축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월 30만원 이상 1년간 자동이체를 등록하면 백화점 상품권 2만원을 지급하며, 기존 및 신규 고객이 계좌에 순입금하거나 타사 연금저축을 이전하는 경우에도 금액에 따라 ▲300만원 이상 2만원 ▲600만원 이상 3만원의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연금저축계좌는 연간 납입액 중 최대 600만원까지 세액공제 대상이 되는 대표적인 절세 상품”이라며 “고객들의 절세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