꺾어먹는 그릭요거트…서울우유 ‘파머스 그릭요거트 그래놀라’ 출시

라인업 확대…국내 최고등급 나100% 원유 사용, 단백질 9g 및 락토프리 적용

2026-11-06     박영주 기자
/사진=서울우유협동조합

[파이낸셜리뷰=박영주 기자] 지난 5월 농가의 책임으로 시작해 소비자의 건강한 일상을 완성한다는 취지로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선을 보인 ‘파머스그릭’이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플립형 그릭요거트 ‘파머스그릭 플레인요거트 그래놀라’로, 기존 서울우유 스테디셀러 비요뜨와 비슷하게 꺾어서 먹는 형태의 제품이다. 

파머스그릭은 요거트의 가장 중요한 원료인 ‘우유’ 본연의 가치에 집중해 국내 최고 등급의 고품질 나100% 원유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출시 약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현재는 다양한 고객 취향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무가당 플레인(400g) ▲블루베리(400g) ▲무가당 플레인(150g) ▲블루베리(150g) ▲파우치형 후레쉬 블루베리(120g) 등으로 라인업을 확장해왔다. 

신제품은 그릭요거트와 바삭한 그래놀라를 한번에 즐길 수 있으며 압착귀리를 비롯해 볶음현미, 건조코코넛, 볶음렌틸콩 등 다양한 재료로 먹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이와 함께 국내 최초 체세포수 기준 1급, 세균수 기준 1급A로 국내 최고등급인 ‘나100%’ 원유를 사용했으며 그리스 유래 정통 그릭 유산균을 담아 그릭요거트 특유의 신맛을 최소화했다. 이외에도 단백질 9g을 함유하는 등 균형 잡힌 영양설계와 락토프리(유당 0%)를 적용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발효유마케팅팀 이은경 팀장은 “그릭요거트를 일상에서 더욱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바삭한 그래놀라를 조합한 플립형 파머스그릭을 새롭게 선보인다”며 “요거트의 가장 중요한 원료인 우유 본연의 가치에 집중해 차별화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그릭요거트와 다양한 그래놀라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파머스그릭 플레인요거트 그래놀라로 건강한 일상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