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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바론개발 채무 3000억원 인수 결정

[파이낸셜리뷰=윤인주 기자] 현대건설은 책임준공 미이행에 따라 바론개발의 채무 3000억원을 인수하기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69%에 해당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현대지식산업센터 한강미사 2차 신축사업 관련, 바론개발의 사업비 대출금에 대한 조건부 채무인수”라고 말했다.

윤인주 기자  finreview4120@financialre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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