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노흥 신임 회장, "협회 가입 희망 매체 적극적 영입할 계획"

[파이낸셜리뷰=조용식 기자] 관광전문기자협회 제5기 회장으로 양노흥 건설교통신문 편집국장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관광전문기자협회는 최근 정기총회에서 양노흥 건설교통신문 편집국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으며, 양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5년 1월 1일부터 2년간이다.
양노흥 신임 회장은 “우리 협회 가입을 희망하는 상당수의 매체가 있어 적극적으로 영입할 계획이며, 국내외 관광업계와도 더욱 긴밀한 교류를 통해 협회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광전문기자협회는 부회장이 차기 회장으로 자동 선임되는 관례에 따라 부회장으로 활동했던 양노흥 신임 회장을 지명, 선출했으며, 신임 부회장으로 조용식 파이낸셜리뷰 문화국장을 선출했다.
관광전문기자협회 신임 회장단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양노흥 건설교통신문 편집국장, 부회장:조용식 파이낸셜리뷰 문화국장, 간사:유지현 국제뉴스 부장, 감사:이동기 교통환경신문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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