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철상 신임 회장, “여행작가들과 더 호흡하고 열정을 다해 협회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

[파이낸셜리뷰=조용식 기자] (사)한국여행작가협회를 이끌어갈 제12대 회장으로 유철상 여행작가 겸 상상출판 대표가 선출됐다.
한국여행작가협회는 최근 정기총회에서 2025년부터 향후 2년간 협회를 이끌어 갈 신임 회장으로 유철상 상상출판 대표, 총무이사로 김차중 여행작가를 선출했다. 이번에 선출된 유철상 신임 회장은 “여행작가들과 더 호흡하고, 열정을 다해 협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철상 신임 회장은 중앙일보 레저주간지 ‘FRYDAY’ 여행전문기자, 에이비로드 편집장, 랜덤하우스코리아 여행출판팀 편집장을 거쳐 상상출판 대표로 있으며, 한국여행작가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한국여행작가협회 신임 회장단 및 이사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유철상, 부회장:이주영, 총무이사:김차중, 교육이사:이병권, 대외협력이사:고상환, 기획이사:길지혜, 홍보이사:강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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