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브랜드지수 보이그룹 부문, ‘뷔·정국·진·RM·지민’ 등 BTS 멤버 존재감 입증
K-브랜드지수 보이그룹 부문, ‘뷔·정국·진·RM·지민’ 등 BTS 멤버 존재감 입증
  • 이영선 기자
  • 승인 2025.12.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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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리뷰=이영선 기자]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K-브랜드지수' 보이그룹 개인 부문 1위에 방탄소년단 뷔가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보이그룹 개인 부문은 포털사이트 검색량 상위 20위를 대상으로, 지난달 1일부터 30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2억 898만 4602건을 분석했다.

보이그룹 개인 부문은 1위 방탄소년단 뷔에 이어 아스트로 차은우(2위), 방탄소년단 정국(3위), 방탄소년단 진(4위), 엑소 카이(5위), 빅뱅 지드래곤(6위), 동방신기 유노윤호(7위), 방탄소년단 RM(8위), 엑소 백현(9위), 방탄소년단 지민(10위) 등의 순이었다.

류원선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K-브랜드지수 보이그룹 개인 부문에서는 방찬소년단 뷔의 1위 등극과 진·카이·유노윤호의 신규 진입이 주목된다. 이는 활동 빈도보다 콘텐츠 확산력과 글로벌 팬 참여 구조가 지표에 직접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상위권의 빠른 재편은 팬덤 기반만으로 순위가 유지되지 않는 경향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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