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NOL FESTIVAL’ 마지막 무료 응모 오픈... 1만명 입장권 제공
놀유니버스, ‘NOL FESTIVAL’ 마지막 무료 응모 오픈... 1만명 입장권 제공
  • 김희연 기자
  • 승인 2026.08.0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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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까지 일반 응모…1만여 명 추첨해 1인당 입장권 2매 제공
준수·빈지노·규현·국카스텐 등 슈퍼 라이브 스테이지 합류
NOL FESTIVAL 3차 오픈 아티스트 '스티브&루카스' 포스터./사진=놀유니버스
NOL FESTIVAL 3차 오픈 아티스트 '스티브&루카스' 포스터./사진=놀유니버스

[파이낸셜리뷰=김희연 기자] 준수·빈지노·규현·국카스텐부터 트레저·미야오·올데이프로젝트까지. 놀유니버스(대표 이철웅)가 장르별 아티스트가 대거 출연하는 ‘NOL FESTIVAL’의 3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3일 놀유니버스에 따르면 NOL FESTIVAL 일반 응모는 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된다. 앞서 진행된 응모에는 수많은 고객이 몰리며 스테이지별로 최대 6.4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최다 응모권 보유 고객은 약 497장의 응모권을 획득하며 페스티벌을 향한 뜨거운 기대감을 보여줬다.

이번 마지막 무료 응모에서도 고객은 출석체크, 데일리 퀴즈, 공유하기, OX 퀴즈 등 주차별 미션에 참여하거나 NOL 상품 구매를 통해 응모권을 획득할 수 있으며, 1만여 명(1인 2매)을 추첨해 입장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9월 7일(월)에 발표한다.

NOL FESTIVAL은 오는 10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대규모 음악 축제다. 슈퍼 라이브, K-팝, EDM 등 총 3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며, K-팝 스테이지는 Mnet ‘엠 카운트다운’, EDM 스테이지는 월드디제이페스티벌(World DJ Festival)과 협업해 각 장르를 대표하는 전문성과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또한 1일차에는 모든 스테이지 관람 고객에게 무료로 개방되는 EDM 애프터파티를 운영하며, 성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공연 종료 이후 다음 날 아침까지 축제의 열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3차 아티스트 라인업도 공개했다. 슈퍼 라이브 스테이지에는 독보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준수(XIA), 한국 힙합을 대표하는 빈지노, 폭넓은 음악성과 감성적인 보컬로 사랑받는 규현,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자랑하는 국카스텐이 합류했다. K-팝 스테이지에는 트레저(TREASURE)를 비롯해 미야오(MEOVV),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 크래비티(CRAVITY), 이즈나(izna), 빌리(Billlie), 케플러(Kep1er), 모디세이(MODYSSEY), 에이티투메이저(82MAJOR)가 이름을 올렸다. EDM 스테이지에는 세계적인 DJ 듀오 루카스&스티브(Lucas&Steve)와 레트로비전(RetroVision) 등이 출연하며, 애프터파티에는 Hills, Merow 등이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슈퍼 얼리버드와 얼리버드 응모에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더 많은 고객이 NOL FESTIVAL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지막 무료 응모를 마련했다”며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와 글로벌 EDM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차별화된 라인업은 물론, 공연과 다양한 즐길 거리가 어우러진 새로운 페스티벌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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