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창동 다우아트리체 채권자들, 강산건설 본사 앞 집회 연 이유
[현장] 창동 다우아트리체 채권자들, 강산건설 본사 앞 집회 연 이유
  • 어기선 기자
  • 승인 2026.08.06 08:45
  • 댓글 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조두환 2026-08-10 17:43:34
아파트가 없어 난리인데 멀쩡한 아파트를 왜 분양을 안해요? 채권자들 속타겟네요

김성만 2026-08-08 13:17:30
서울시내의 신규 분양주택이 부족함에도 분양을 미루는 속셈이 따로 있었군
조카의 경험부족으로 오피스텔 분양문의차 방문했을때 뭔가 이상했는데 다지은 건물을 왜 오랫동안 분양을 안하나 궁금했는데 시공사의 흑심이 있었다는거네 야바위꾼 기업은 시대가 바껴도 여전한가봐

창동맘 2026-08-07 18:55:57
헐~우리동네!! 제작년인가 아파트 구경좀 하러 갔는데 안판다고 하던데 뭐야 여기 분양도 안하고 아파트는 잘진거 같던데... 멀쩡한 아파트 왜 안판다는건지?? 이아파트 생겨 동네가 다 훤해졌어요~

송지영 2026-08-07 13:32:14
분양안하고 시공사가 꿍꿍이가 있었네요 채권자들 어떡하나

채권자 2026-08-06 16:23:58
분양을 못 하면 분양을 내려 놓으면 되지~ 대주단 채권자 죽이고
강탈의도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