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 사운드에 통통 튀는 음색…자신의 매력에 빠진 공주의 일상 담아
인형 ‘슈’와 노래부터 라이브까지…색다른 호흡 예고
미스타킴 & 제이믹 프로듀싱·려화 보컬 디렉팅 참여
인형 ‘슈’와 노래부터 라이브까지…색다른 호흡 예고
미스타킴 & 제이믹 프로듀싱·려화 보컬 디렉팅 참여

[파이낸셜리뷰=김희연 기자] 가수 주라가 밝고 경쾌한 매력을 담은 신곡 ‘자뻑공주’로 돌아왔다.
‘자뻑공주’는 자신의 매력에 푹 빠진 공주의 행복한 일상을 유쾌하게 풀어낸 댄스곡이다. 트렌디한 신스 사운드와 청량한 편곡에 주라의 통통 튀는 음색을 더했다. 프로듀싱 팀 ‘미스타킴 & 제이믹’이 작사·작곡·편곡을 맡았다.
이번 신곡에서는 주라의 페르소나인 인형 ‘슈’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끈다. ‘슈’는 곡 안에서 주라의 말에 맞장구를 치고 함께 웃으며 호흡을 맞춘다. 라이브 퍼포먼스에서도 함께하며 음악과 무대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웨스턴 트롯을 선보여 온 가수 겸 트로트 보컬 트레이너 려화가 보컬 디렉팅에 참여했다. 숨소리와 손짓 등 세부적인 표현을 다듬어 ‘공주병’ 콘셉트 특유의 장난스러움과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살렸다.
주라는 ‘자뻑공주’를 통해 자신의 매력을 즐기는 당당한 모습과 인형 ‘슈’와의 유쾌한 호흡을 선보이며, 색다른 무대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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