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리뷰=이영선 기자] 예술후원 및 문화매개 기업 ㈜뵈뵈가 오는 12일 강남문화재단 강남씨어터에서 창립기념식을 겸한 제1회 뵈뵈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술가의 언어’를 통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려는 목표를 밝히며, 2025예술후견프로젝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뵈뵈는 창립기념식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는 소비자가 예술 후견인이 되는 방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 날의 행사는 장애, 소셜아트, 신진아티스트 10명의 팝업 전시회와 독립예술가 팀의 공연으로 꾸며질 것이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예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강연도 예정되어 있다. 강연자로는 김준기 전 광주시립미술관장과 성악가 박신화 한세대 석좌교수 등이 초청되었으며, 가수 송예린이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연희 대표는 “뵈뵈 토크콘서트는 연 2회 개최되는 예술후견인 리워드 프로그램으로, 널리 공유될 수 있도록 뵈뵈TV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사회가 증오와 혐오에서 벗어나 인정과 공감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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