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택시, 길을 잃다②] 개인택시만 웃었다…면허값 1억 시대의 그늘
[흔들리는 택시, 길을 잃다②] 개인택시만 웃었다…면허값 1억 시대의 그늘
  • 김희연 기자
  • 승인 2025.12.31 13:05
  •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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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2026-01-02 07:18:36
제대로 알아보고 써라.
법인이 회사에 한달에 벌어다 주는 돈이 400남짓.
그 외의 수익은 자기몫이며 회사에선 다시 100정도의 월급을 지급하며 연료비 보험료 차량수리비 차량소모품 등등 일체의 비용을 모두 회사가 부담한다.
한마디로 개인택시가 표면적으로는 300을 더벌지만
차량수리비와 보험료 수백만원 연료비 매달 130만원
차량소모품 등등 빼고나면 그 차이는 100만원의 차이도 나지않는다. 그리고 새차량을 뽑을시 7년마다 차를 바꿔야 되므로 차량감가도 계산에 넣으면 그 차이는 더욱 줄어든다.
억대를 투자하고 조금 더 벌어가는것이 불합리 하다는 배아픈 양반 소리를 그대로 옮겨적었구만.

시민기자 2026-01-02 07:59:04
김희연씨, 개인택시 면허는 공공소유가 아닌 개인의 재산물입니다.

조회수를 위해 기사를 찍어내시는데

국토부는 양수교육을통해 한해면허 양도인수를 조절하여 합법적으로 거래를 이루어지게하고있습니다.
법인택시기사의 주장을 인터뷰내용의 사실화표현을 하면 검증되지않은 내용노출과 주관의 편향을 보도하는 행위를 거짓으로 투고하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서울택시의 요금율은 oecd 경재대비 최하위, 따라
40대기사수 3년동안 300명에서 500명느는것에 그침

전기자직을 살려 현재 서울시시민기자에 있지만 이런 허위편향 기사를 볼수록 언론의 역할이 땅에 떨어지고 기래기양성의 한국언론현실에 참혹함를 느낍니다.

돌아와 개인택시면허는 개인사업자등록과 동시기에 기자님이 고소고발될수있으며 형소사에 따라 처벌될수 있는 내용입니다.

강선길 2026-01-02 08:57:41
뭔 개소리 개인택시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고 무사고15년20십하여 공덕싸서 받았는데 인생 제대로 살지도 못하면서 벌소리 만 잔뜩 널어놓지말고 열심히 사세요 개인택시는 사업자고 사유제산입니다

돌맞을래 2026-01-02 07:07:23
개인택시 투기아냐 새꺄......모두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야 마....

이성수 2026-01-03 14:23:20
사실과는 거리가 먼 개인의 주장을 팩트인것 처럼 허위사실을 유포?.

미국엔 개인택시가 없다부터 시작
법인택시 모두가 150~200 버는데 개인택시는 잘하면 700~1000을 번다... 라는 극과 극의 표현....
자영업자는 적자인데 택시 면허가 올랐다는 뜬금포.
개인택시를 살 수 있으니 법인택시를 안한다는 개소리 까지..

개인택시에 대해 열등감이 넘치고 일도 잘 안하는 법인택시 기사
혹은 법인택시회사 대표가 펼치는 괘변을 나열한것으로 보여진다.

만약 인터뷰한자가 택시 회사 대표라면...
같은 회사가 수십개 일거다 연희운수, 연희상운, 연희여객.. 본인은 회장 자식들은 각 법택회사 대표.

더 이상 반박할 가치가 없는 글....

개택말고 차라리 문어발식으로 경영하는 법인택시회사를 취재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