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택시, 길을 잃다②] 개인택시만 웃었다…면허값 1억 시대의 그늘
[흔들리는 택시, 길을 잃다②] 개인택시만 웃었다…면허값 1억 시대의 그늘
  • 김희연 기자
  • 승인 2025.12.31 13:05
  •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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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2026-01-07 08:30:35
박윤식 목사님 구속사시리즈 읽고 은혜받으세요

다니엘 2026-01-07 08:29:48
예수님 믿고 천국가세요.

이성수 2026-01-03 14:23:20
사실과는 거리가 먼 개인의 주장을 팩트인것 처럼 허위사실을 유포?.

미국엔 개인택시가 없다부터 시작
법인택시 모두가 150~200 버는데 개인택시는 잘하면 700~1000을 번다... 라는 극과 극의 표현....
자영업자는 적자인데 택시 면허가 올랐다는 뜬금포.
개인택시를 살 수 있으니 법인택시를 안한다는 개소리 까지..

개인택시에 대해 열등감이 넘치고 일도 잘 안하는 법인택시 기사
혹은 법인택시회사 대표가 펼치는 괘변을 나열한것으로 보여진다.

만약 인터뷰한자가 택시 회사 대표라면...
같은 회사가 수십개 일거다 연희운수, 연희상운, 연희여객.. 본인은 회장 자식들은 각 법택회사 대표.

더 이상 반박할 가치가 없는 글....

개택말고 차라리 문어발식으로 경영하는 법인택시회사를 취재해보자!

이성수 2026-01-03 13:58:46
본인이 인터뷰한 기사가 한다는 말이.
"젊은 취업자와 퇴직자, 자영업자들이 대거 개인택시에 몰렸다."라는데 그게 왜 문제인지...
서비스 질 자체가 다른 젊은기사들이 투입되는건 긍정적인 현상이 아닌가?

기존 택시 이미지가 앞차 뒷차 오만 주변것들 욕하고.. 정치인 욕하고.. 자식자랑하고.. 과거사 떠들고.. 흡연하고.. 외국인 타면 바가지씌울 궁리하고, 승객에 불만있으면 악셀 후까시 주고 혼자 신발신발 거렸다면,,

요즘 젊은 기사는 대부분 쓸떼없이 말 안걸고 운전도 더 안전하게 함.
그 타다가 예전에 주장한 서비스 혁신 수준의 기사들이 대부분임.

인터뷰한 기사 스탠스는 개인택시 면허 오르는건 배아푸고, 열심히 일하긴 싫은데 월급은 많이 받고 싶은 법택 기사로 보임 의외로 노인이 아니라 MZ인듯.

이성수 2026-01-03 13:21:34
택시가 직면한 최우선 문제는 고령화임.

택시가 평생직업? 절대아님..
심야 장거리 택시는 타면안됨.

도로서 보면 노인택시들 차선 무는건 기본 졸음운전은 옵션.
빈차 안에선 유튜브도 시청하면서 안전하게 다니심.
게다가.. 시속 140은 기본.. 그걸 타는데 살아....

심야에 노인 택시 타는건 자살 행위임.

어제 사고, 노인은 살고 40대 여성 사망..
외국인 승객에 인천택시면... 공항에서 어떤상태로 왔을까.. 그 외국인들은 고속도로에서 안죽은게 다행임.

개인택시는 사망사고나면 운전자 본인도 인생 망함, 구속될수도 있고
진작에 그만 뒀어야지. 뭔 평생직장에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사람 죽이고 말년까지 조짐?

절반이상 고령 택시는 운행하면 안되는 수준인데 꾸역꾸역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