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6.25 월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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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孝박사 조은섭의 사색] 꼭 맞는게

내 몸에 꼭 맞는
옷이 있을까?

내 입맛에 꼭 맞는
음식이 있을까?

살기 위해 거짓을 저지르고
살기 위해 닥치는 대로
열심히 한다는 말들은

자신의 행동을 포장하기
위한 것들이 아니었을까?

몸에 맞는 입 맛에 맞는
그런 것을 구하려
혈안이 되기 보다

부끄럽지 않는
행동에 신경을 쓰자

파이낸셜리뷰  finreview4120@financialrevi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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