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리뷰]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진해 군항제
[포토리뷰]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진해 군항제
  • 파이낸셜리뷰
  • 승인 2019.04.0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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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경남 창원시 중원로터리 및 진해 일대에서 진해 군항제 2019가 펼쳐진다./사진=전수용 기자
지난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경남 창원시 중원로터리 및 진해 일대에서 진해 군항제 2019가 펼쳐진다./사진=전수용 기자

[파이낸셜리뷰=전수용 기자] 진해군항제는 대한민국 해군의 모항이 있는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에 열리는 대표적인 벚꽃축제이다. 36만 그루의 벚꽃나무가 더해지면서 화려함은 우리나라 대표이다.

지난 1952년 4월 13일 진해구 북원로터리에 국내 최초로 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을 제막하고 추모제를 거행한 것이 계기가 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다양한 축제가 지난 1일부터 시작됐는데 주말을 전후로 절정을 이룬다.

5일 오후 3시∼오후 4시 시내 일원에서 충무공 승전 축하 재현을 위한 시가 행진이 진행된다.

오후 4시∼오후 4시 30분 중원로터리에서 승전의식이 거행된다. 코스는 도천초교→북원로터리→ 진해역→수협삼거리→중원로터리다.

6∼7일 오후 1시∼1시 30분 ‘이 충무공 호국퍼레이드’가 있을 예정이다. 코스는 북원로터리→진해역→중원러터리다. 군악대·의장대 거리 퍼레이드 공연이 진행되고 포토타임이 운영된다. 11개팀 660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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