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역사] 유대인의 똑똑함과 차별적 사고
[돈의 역사] 유대인의 똑똑함과 차별적 사고
  • 김진혁
  • 승인 2025.04.21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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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파이낸셜리뷰] 펠러(feller)라고 불리는 한 유대인은 77세에 세상을 떠나면서까지 돈 버는 지혜를 생각해냈다. 그는 임종을 앞두고 신문에 1000달러짜리 작은 광고를 내달라고 가족에게 부탁했다.

광고 내용은 자신이 곧 천국에 갈 예정이므로 천국에 있는 가족에게 전할 말이 있는 사람은 1인당 100달러를 내면 전해주겠다는 것이었다. 믿거나 말거나 돌아가신 분에 대한 예의라 생각한 유족들로부터 10만 달러가 모아졌다. 인간의 동물과 다른 점은 돈 걱정을 한다.

탈무드의 돈에 관한 속담이 많다.

“돈으로 열리지 않는 문이 없다.”

“돈이 소리를 내면 욕이 그쳐진다.”

“돈은 행복을 불러 오는 데 핵심적 큰 역할을 한다.”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에게는 죽을 때까지 돈이 쌓이지 않는다.”

“집안에 돈이 있으면 집안에 사랑과 평화가 있다.”

“ 지식이 많은 사람은 늙어도 돈을 많이 가지면 젊어진다.”

“돈은 어떤 문제도 열 수 있는 황금 열쇠다.”

유대인의 상법에 따르면 가난한 사람이 부자의 돈을 벌어들이기 위해서는 신세 한탄만 하지 말고 부자의 세상으로 비집고 들어갈 방법을 짜내야 한다. 가난 때문에 생긴 근심을 버리고 부자들의 마인드로 생각하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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