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리뷰]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돈이다. 트럼프가 만든 세계질서도 양심보다는 지갑을 택했다고 여겨진다. 취임하면서 불법 이민자 추방, 동맹국에 관세 방위비 폭탄 등은 전 세계 평화와 안정의 보증인 역할을 포기한 채 각자도생을 안겨준 것이다.
자녀에게 부모로서 해 줄 것은 돈으로부터의 자유를 얻게 하는 금융공부가 아닌가 생각된다. 어릴 적부터 돈의 중요성과 관리하는 법을 가르치면 어떨까?
1. 돈을 너무 밝혀도 안 되며 그렇다고 돈을 너무 무시하면 가족들이 힘들어진다.
2. 용돈 기입장을 적게 하여 돈의 정확한 사용처를 알게 합니다.
3. 7살만 되면 본격적으로 돈의 효용과 원리를 이해하도록 합니다.
4. 태어나면서부터 각자 통장을 개설하여 돈이 쌓이는 것을 직접 체험하게 합니다.
5. 용돈, 세뱃돈, 아르바이트해서 번 돈을 종잣돈으로 활용합니다.
6. 자본주의와 주식회사가 무엇인지를 알게 하고 주식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한다.
7. 수시로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하여 상품에 대한 이해를 높여줍니다.
8. 경제신문과 경제뉴스를 수시로 보고 듣게 하며 자주 토론을 합니다.
9. 스스로 돈 벌 수 있도록 집안일을 시킵니다.
10. 수입의 10%를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을 돕는데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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