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역사] 부모로서 자녀의 금융교육을 어떻게?
[돈의 역사] 부모로서 자녀의 금융교육을 어떻게?
  • 김진혁
  • 승인 2025.06.1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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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파이낸셜리뷰]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돈이다. 트럼프가 만든 세계질서도 양심보다는 지갑을 택했다고 여겨진다. 취임하면서 불법 이민자 추방, 동맹국에 관세 방위비 폭탄 등은 전 세계 평화와 안정의 보증인 역할을 포기한 채 각자도생을 안겨준 것이다.

자녀에게 부모로서 해 줄 것은 돈으로부터의 자유를 얻게 하는 금융공부가 아닌가 생각된다. 어릴 적부터 돈의 중요성과 관리하는 법을 가르치면 어떨까?

1. 돈을 너무 밝혀도 안 되며 그렇다고 돈을 너무 무시하면 가족들이 힘들어진다.

2. 용돈 기입장을 적게 하여 돈의 정확한 사용처를 알게 합니다.​

3. 7살만 되면 본격적으로 돈의 효용과 원리를 이해하도록 합니다.

4. 태어나면서부터 각자 통장을 개설하여 돈이 쌓이는 것을 직접 체험하게 합니다.

5. 용돈, 세뱃돈, 아르바이트해서 번 돈을 종잣돈으로 활용합니다.

6. 자본주의와 주식회사가 무엇인지를 알게 하고 주식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한다.

7. 수시로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하여 상품에 대한 이해를 높여줍니다.

8. 경제신문과 경제뉴스를 수시로 보고 듣게 하며 자주 토론을 합니다.

9. 스스로 돈 벌 수 있도록 집안일을 시킵니다.

10. 수입의 10%를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을 돕는데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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