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리뷰]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이 설립한 보수단체 ‘미국 자유 증진(Advancing American Freedom·AAF)’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연방의회 의원들에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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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리뷰]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이 설립한 보수단체 ‘미국 자유 증진(Advancing American Freedom·AAF)’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 DC의 연방의회 의원들에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