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리뷰] 새마을금고의 대출 잔액 중 가계 대출이 5년째 30%에 머물고 있고, 관리형 토지신탁 대출 잔액은 2022년 15조5079억원인 것으로 드러나면서 새마을금고 설립 취지인 서민금융 지원의 본래 역할을 제대로 못 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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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리뷰] 새마을금고의 대출 잔액 중 가계 대출이 5년째 30%에 머물고 있고, 관리형 토지신탁 대출 잔액은 2022년 15조5079억원인 것으로 드러나면서 새마을금고 설립 취지인 서민금융 지원의 본래 역할을 제대로 못 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