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혁의 시사 인문학 365일] 5월 23일 성과
[김진혁의 시사 인문학 365일] 5월 23일 성과
  • 파이낸셜리뷰
  • 승인 2019.05.23 1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당신의 기업이 평균적인 기업이 되기로 결정했다면 모든 부문에서 노력하라. 그러나 시장의 선도 기업이 되기를 기대하지는 마라.

- 마이클 트레이시 & 프레드 위어시마 -

[파이낸셜리뷰]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1909~2005)는 “리더십의 핵심은 성과다”라고 말했다. 리더는 숫자로 증명한다는 의미이다.

아무리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해도 성과가 부진하면 그것은 실패한 리더십이라 할 수 있다. 문제는 어떻게 성과를 높일 수 있느냐의 문제이다.

조직은 늘 갈등의 연속으로 효과적인 갈등 관리가 필요하다. 효과적인 갈등은 사업 현안에 대한 최선의 결정을 진솔한 토론에 의해서 찾아내야 한다. 구성원들이 목표, 주요 결정사항, 목표 달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타당성과 실효성으로 검증하여 보다 효과적인 합의점으로 도출하는 것이다.

이러기 위해서는 리더는 먼저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형성하며 다양한 의견과 합의를 이끄는 시대적 사명을 실행하는 것이다. 꿈은 닮아가기 마련이다.

게으름과 타성에서 벗어나야 한다. 어떤 사람은 고난과 역경을 통해서 자기극복을 통해 꿈을 이루기도 한다. 반면에 어떤 이는 포기와 절망으로 타성에 물들기도 한다. 그러나 경계해야 할 것이 하나 있다. 게으름이나 타성에 의해서 익숙해지면 위험한 일이다.

오늘의 역사: 현대극의 아버지 헨릭 입 센 사망

노르웨이의 극작가. 헨릭 입센 (Henrik Ibsen, 1828~1906) 노르웨이 남부 항구도시 시엔의 부유한 상인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여덟 살 때 집이 파산하여 열다섯 살까지 약방의 도제로 일했다.

독학으로 대학 진학을 위한 수험준비를 하는 한편, 신문에 만화와 시를 기고했다.

힘차고 응집된 사상과 작품으로 근대극을 확립하였고 근대 사상과 여성해방 운동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 ‘인형의 집’에서 “아내이며 어머니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살겠다.”며 새로운 유형의 여인 노라의 각성 과정을 그려냄으로써, 온 세계의 화제를 모았고 명실상부한 근대극의 제1인자가 되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