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혁의 돈으로부터의 자유] 10월 28일 교육 트렌드
[김진혁의 돈으로부터의 자유] 10월 28일 교육 트렌드
  • 김진혁
  • 승인 2020.10.28 09: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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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자유의 원천으로서, 지식처럼 인간에게 자유를 주는 것이 없다.

- 투루게네프 -

[파이낸셜리뷰] 베이비붐 세대의 경우 허리가 강한 마름모 형태(volume zone)로 산업인력으로 사회에 많은 공헌을 했으나 이제는 은퇴를 앞두고 있어 역삼각형의 불안정한 분포로 바꿨다. 인공지능으로 직장 대체, 연금재정의 악화, 코로나 19 등의 우리 인류 사회의 미래에 큰 영향을 미칠 메가트렌드가 자리하고 있다. 특히 직장의 변신이 주목된다. 지금처럼 집에서 출근해 직장으로 간다는 개념은 확 바뀔 것이다. 집에서 일하는 재택(在宅)근무, 사무실이 정해지지 않은 탄력적 근무가 확산 될 것이다.

저출산 고령화, 주택시장의 변화는 탈 도심 귀농, 전원주택, 레저시설 주택이 늘어난다. 베이붐 세대 은퇴로 주택 수요 감소도 예상된다. 물론 1인 가구는 더 늘어난다. 앞으로 10~20년 동안은 교육혁명의 시대가 된다. 미래사회 교육은 교과서를 송두리째 외울 필요 없이 수많은 정보에 대한 비판적 사고, 통찰력, 이해력, 논리력 접근과 합리적 판단능력을 가르치게 될 것이다.

교육 트렌드의 특징으로 1) 미래 교육은 학습공간이 다원화된다. 2) 교재가 다

양화 된다. 3) 맞춤형 개별교육이 이루어진다. 4) 교사가 다양화된다. 5) 평생교육

이 실시 된다. 6)네트워킹 능력의 미래 경영자 교육이 필요해진다. 7)보이지 않는

대학들이 증가한다. 8) 오픈 소스 교육이 열린다. 9) 게임으로 학습을 즐기게 된다.

“지식은 우리가 하늘로 비상하는 날개이다.” -셰익스피어

♣ 주당순이익[ Earning Per Share(EPS), 株當純利益 ]

보통주 당기순이익을 유통되는 보통주 주식 수로 나눈 값.

당기순이익에서 우선주 배당금을 차감한 보통주 당기순이익을 보통주 주식 수로 나눈 값으로 기업의 자본규모에 관계없이 한 주당 수익을 나타내어 기업 간 수익성을 비교하는 데 쉬운 지표이다. 여기서 당기순이익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당기순이익을 뜻하며, 유통주식수는 발행총주식수에서 자기주식 수를 뺀 주식수이다. 한주 당 수익을 나타내기 때문에 기업의 자본규모에 관계없이 기업 간 수익성을 비교하는 데에 많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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