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혁의 시사 인문학 365일] 4월 27일 메모의 중요성
[김진혁의 시사 인문학 365일] 4월 27일 메모의 중요성
  • 파이낸셜리뷰
  • 승인 2019.04.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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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좋은 생각이 머리에 떠오를 때는 언제나 메모를 해둔다. 목표 달성을 위하여 매우 중요한 일이다. 당신은 적극적인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그것을 즉시 기록해 둘 수 있도록 항상 종이를 준비해 두라. 좋은 생각이 떠올라 종이에 기록할 때는 언제나 '지금 바로 그것을 시도하자'라고 기록하라. 당신의 생각을 누군가가 시도하기 전에 당신이 먼저 시도하라. 그러면 당신은 남들로부터 비범한 사람이라 불릴 것이다.

- 로버트 H. 슐러 -

[파이낸셜리뷰] “유능한 경영자의 공통점은 단지 하나의 일에 집중한다는 점이다. 그들은 가장 중요한 것을 실행하며 그것이 완성될 때까지 다른 것에 한 눈을 팔지 않고 집중력을 갖고 있다”(피터 드러커) 어려운 고객은 없다. 오직 유능성이 부족한 세일즈맨이 있을 뿐이다.

스펜서( Spencer, Herbert, 1820~1903) 출생

영국의 철학자, 사회학자. 실증주의의 입장에 선 그는 과학의 개념을 서로 대립ㆍ항쟁하는 것이라고 보았다. 개인의 경험은 한정된 것이므로, 이것을 가지고 사물의 본질에까지 이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하면서 불가지자(不可知者, the Unknownabel)를 인정했다.

결국 불가지론의 입장을 취하는 동시에 종교의 성립의 필요성을 인정한다. 그리고 다윈의 생물진화론을 받아들여, 진화를 생물뿐 아니라 세계 전체로 확대, 적용하였다. 그러나 그는 진화의 단계에 질적인 구별을 하지 않고, 인간 사회와 자연을 동질적으로 생각하는 사회 유기체설을 받아들여 사회다윈주의의 입장을 취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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