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혁의 시사 인문학 365일] 4월 14일 다른 사람의 노고에 감사하라
[김진혁의 시사 인문학 365일] 4월 14일 다른 사람의 노고에 감사하라
  • 파이낸셜리뷰
  • 승인 2019.04.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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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백 번씩 나는 나의 삶이,

살아있는 혹은 죽은 사람의 노고에

의존하고 있다는 것을 되새긴다.

그리고 받은 것만큼 되돌려 주려면

얼마나 많이 노력해야만 하는가를 스스로 일깨운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파이낸셜리뷰] 회사 생활도 비슷한 점이 있습니다.

지금의 입지는 과거의 선배들, 그리고 내가 노력한 결과물입니다.

지금의 나의 노력은 미래의 나와 후배들의 입지가 될 것입니다.

앤 설리번 메이시(Anne Sullivan Macy, 1866년 4월 14일 ~ 1936년 8월 20일) 출생.

설러번은 보통의 방법으로는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시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을 높은 수준으로 교육시킨 미국의 교육가로, 특히 헬렌 켈러의 스승이자 동반자로 유명하다. 설리번의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였으며, 어머니는 결핵을 앓고 있어 설리번이 일곱 살이었을 때 세상을 떠났다. 한편 설리번은 여섯 살 때부터 결막질환인 트라코마에 걸려 있었는데, 이 병으로 설리번은 시력을 거의 잃어버려 물체를 흐릿하게 볼 수 있는 수준밖에 회복되지 않았다. 퍼킨스 맹아학원의 교장은 설리번에게 그 소녀의 가정교사로 일해보라고 권했고, 설리번은 그 제안을 받아들였다.

이 소녀의 이름은, 헬렌 켈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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