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혁의 시사 인문학 365일] 4월 11일 인맥관리의 골든 룰
[김진혁의 시사 인문학 365일] 4월 11일 인맥관리의 골든 룰
  • 파이낸셜리뷰
  • 승인 2019.04.1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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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 때는 돈을 빌려서라도 훌륭한 인맥을 만들어야 한다.

물은 어떤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지만,

사람은 어떤 친구를 사귀느냐에 따라

운명이 결정된다. - 히구치 히로타로, 아사히맥주 회장 -

[파이낸셜리뷰] 인맥 구축은 살아가는 동안 지속적으로 구축해야 할 전략이다 성공의 자물쇠이다. 좋은 인맥의 전제는 나의 이익 보다는 상대의 이익을 앞세워주는 이타주의를 가져야 한다. 결혼 이혼률이 높아지는 것도 결혼해서 이득 보려고 개인주의가 성행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유명 작가이자 강연자인 수잔 로앤은 ’행운을 부르는 신비한 습관’에서 특별한 습관이 성공의 차이를 만든다고 말합니다. 그가 제시하는 습관이란?

▲ 처음 만난 사람에게 쉽게 말을 건다

▲ 대화를 즐긴다.

▲ 이름을 뿌린다.

▲ 세밀하게 듣는다.

▲ 인맥을 활용해 도움을 주고받는다.

▲ 새로운 길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확실하게 마침표를 찍는다.

▲ ’NO’라고 하고 싶을 때에도 ’YES’라고 말한다. 끊임없는 훈련과 수양이 필요한 인맥 구축 브라보!

트루먼, 맥아더를 유엔군최고사령관직에서 해임(1951년)

미국 대통령 트루먼이 1951년 4월 11일 백악관 기자회견을 통해 맥아더 유엔군최고사령관을 해임하고 후임에 리지웨이 중장을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해임 이유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게도 나는 맥아더 원수가 임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미국과 유엔의 방침을 전면적으로 지지하지 않는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한국전쟁에 관한 대통령과 맥아더의 불일치는 이미 알려져 있었지만 마틴 하원공화당 원내총무가 “일본군을 한국전쟁에 참전시켜야 한다”는 맥아더 원수의 편지를 의회에서 공개하자 이에 트루먼 대통령이 격노해 이날 해임에까지 이른 것이다.

맥아더 원수는 트루먼 대통령의 결정에 애석해하며 일본을 떠나 고국인 미국으로 향했다. 그는 국민의 열광적인 환영을 받으며 귀국했지만, 4월19일 미국 의회에서 연설한 후 군력(軍歷)에 이별을 고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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