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혁의 돈으로부터의 자유] 12월 17일 왜 이 땅에 태어났는가?
[김진혁의 돈으로부터의 자유] 12월 17일 왜 이 땅에 태어났는가?
  • 김진혁
  • 승인 2020.12.17 09: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멋진 일은 사람들이 당신이 해내지 못할 거라 장담한 일을 해내는 것이다.

- 윌터 배젓 -

[파이낸셜리뷰] 미래가 아닌 현실을 위해 남김없이 투자해야 한다.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내일도 마찬가지이다. 오늘을 온전하게 쓸 수 있어야 한다. 인생에서 가장 멋진 일은 왜 태어났는지 묻기 전에 멋지게 살아가는 것이다.

피에르 신부의 ‘단순한 기쁨’에서 "왜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나는 걸까요?" 그러면 나는 그저 이렇게 대답한다.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지요."

법정스님은“ 마음을 활짝 열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본마음입니다.

내 마음이 닫혀 있기 때문에 모든 문이 닫힙니다. 마음이 활짝 열리면 그 메아리로 바깥의 닫힌 문도 열립니다. 모든 것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입니다.

내가 부르지 않으면 응답이 없습니다.”

사는 것은 이미 사랑으로 충분하다. 사랑하면 우리가 원하는 것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 CMA( Cash Management Account)

본래 종합금융회사가 고객으로부터 예탁 받은 금전을어음 및 채무증서 등에 운용하여 해당 수익을 고객에게 지급하고 동시에 수시입출금이 가능함 금융상품을 지칭하는 용어. 이후 증권회사에서도 고객의 유휴현금을 자동으로 MFF, RP등에 투자하면서 수시입출금이 가능한 금융서비스를 CMA로 명칭하게 되었다. 고객이 맡긴 예금을 어음이나 채권에 투자하여 해당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실적배당형 금융상품이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