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혁의 시사 인문학 365일] 7월 19일 실패에 명수는 없다.
[김진혁의 시사 인문학 365일] 7월 19일 실패에 명수는 없다.
  • 파이낸셜리뷰
  • 승인 2019.07.1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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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불행 속에서도 행복은 있다. 어디에 좋은 것이 있고 어디에 나쁜 것이 있는지를 우리가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 게오르규 -

[파이낸셜리뷰] 실패에 명수가 없다. 참고 인내하는 것이다. 인간의 위대함은 실패를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달려 있다. 좌절을 경험했다고 실패한 사람이 아닙니다. 좌절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좌절 속에서 일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희망이 있는 사람은 좌절 속에서도 그대로 머물러 있지 않고 ,오히려 단금 질과 같이 역경을 기회로 삼고 지혜롭고 겸손한 사람입니다.

병이 걸렸을 때 찾아가는 1순위 의사는 누구입니까? 유명하거나 좋은 학교를 나온 의사라기보다는 그 병에 걸려 본 의사가 제일 잘 고칩니다. 비만을 치료하기 위해 뚱뚱한 의사에게 상의를 하는 것이나 안경 낀 의사에게 라식을 의논하는 것은 모순으로 보입니다.

추위와 더위를 피하다 보면 저항력이 약해진다. 고통도 마찬가지로 피하려고 애쓰면 더 큰 고통을 맞이하게 될 수 있다. 뜨거운 가마에서 빚어낸 것이 오래가고 가치가 잇듯이 인생도 최고 가치의 희망을 가지고 정면 승부해야 한다.

안락은 악마를 만들고 고난은 사람을 만든다.

오늘의 역사: 이승만(李承晩, 1875~1965) 별세

독립운동가, 초대 대통령이며 독립협회, 상하이 임시정부에서 활동하였던 지도자. 4선 후 4·19 혁명으로 사임 후 하와이 망명 중 세상 떠난 날. 장례는 고국에서 가족장으로 조촐히 집행되었으며, 국립묘지에 안장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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