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혁의 시사 인문학 365일] 8월 5일 성공 비결
[김진혁의 시사 인문학 365일] 8월 5일 성공 비결
  • 김진혁
  • 승인 2019.08.05 09: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 불타오르는 소망으로 뒷받침된 명확한 목표를 가질 것.

2. 명확한 계획을 세워 한 걸음 한 걸음 실행해 갈 것

3. 마음을 우울하게 하는 부정적인 요소들 즉, 자신의 발전에 방해가 되는 의견을 깨끗이 털어 버릴 것.

4. 목표와 계획에 찬동하여 항상 용기를 북돋우어 주는 친구를 사귈 것

- 성공학의 대가 나폴레옹 힐 -

[파이낸셜리뷰] 성공의 비결은 교실에서 나오기 보다는 땀과 눈물이 뒤엉킨 시장에서 나온다.

성공은 인내력과 좋은 습관, 실패의 경험 복합체다. 또한 위대한 지식이 아닌 따뜻하고 겸손한 마음에서 울어난다.

1907년 美 메사추세츠 병원의 의사 덩컨 맥두걸은 놀라운 실험에 착수했다.

“영혼의 무게를 재보자”는 것으로 임종 직전 환자 5명이 숨을 거둘 때까지 약 4시간 동안 체중변화를 기록한 결과, 5명의 환자 모두 사망 순간 ‘약 21~24g의 체중이 줄어드는 것’을 목격.

100년 후 스웨덴 한 연구팀이 컴퓨터 제어장치로 그 실험의 진위를 검증해본 결과, 임종 시 환자의 체중이 21.26214g 줄어드는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영혼의 무게, 21g”

21g의 영혼이 사라지는 순간 사망이다. 삶과 죽음의 차이도 숨 쉬고, 숨 쉬지 못하는 차이일 뿐. 성공과 평범함의 차이도 작은 차이일 것이다.

오늘의 역사: 독일 사회주의자 엥겔스(Friedrich Engels, 1820~1895) 타계

마르크스와 함께 마르크스주의, 과학적 공산주의 이론, 변증법적 및 사적 유물론의 창시자이며, 국제 노동자 계급운동의 지도자였다. 독일 방적공장 경영자 집안에서 태어나 고교를 중퇴한 후 브레멘 시의 공장에서 견습으로 근무하다가, 1841년 가을부터는 포병지원병으로 베를린에서 복무하였다.

유물사관을 제시하여 마르크스주의 철학적 기초를 확립하며 마르크스의 이론적 ·실천적 활동을 경제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사회주의 보급에 노력함.

1895년 8월 5일 식도암으로 세상을 마쳤으며 그의 유해는 그의 유지(遺志)에 따라 해저에 가라앉혀졌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