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혁의 시사 인문학 365일] 9월 26일 실패를 환영하라
[김진혁의 시사 인문학 365일] 9월 26일 실패를 환영하라
  • 김진혁
  • 승인 2019.09.26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는 9,000번도 넘게 슛을 성공시키지 못했으며,

300번도 넘는 패배를 기록했다. 승패를 결정하는 슛을 놓친 경우도 26번이나 있다. 나는 계속 실패하고, 실패하고 또 실패했다. 그것이 내가 성공한 이유다.

- 마이클 조던 -

[파이낸셜리뷰] 실패란 일시적인 현상일 뿐 포기한다는 것은 영원히 그만두는 것을 의미한다. 실패는 일종의 교육으로 사고력이 있는 사람은 실패로부터 더 큰 교훈을 얻는다.

빨리 실패하면 더 빨리 성공할 것이다.

존 맥스웰의 인생성공 법칙 중 하나인“만약 당신이 결심을 유지하고, 계획에 따라 일하고, 쓰러져도 계속해서 일어난다면, 당신의 목표를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언젠가는 당신의 꿈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성공은 당신의 목표와 계획을 결정한 후에 실패할 위험을 각오하는 데 있다.

실패는 인격의 손상이나 성공의 걸림돌이 아니다. 실수를 환영하고 계속해서 진보하라. 나는 실패조차도 사랑하리라. 실패 없는 성공은 바라지 않는다. 실패하면 실망할 수 있지만 시도조차 하지 않으면 불행해진다.

오늘의 역사: T. S. 엘리엇(Thomas Stearn Eliot, 1888~1965) 태어남

영국의 시인, 극작가. 지성적 시인인 어머니로 미국에서 태어나 워싱턴·하버드 및 소르본·옥스퍼드·독일 등지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또 범어(梵語)를 배웠다. 1913년 이래 런던에서 살면서 교원·은행원을 거쳐 주필이 되어 유명한 걸작 ‘황무지(荒無地) The Waste Land’를 발표했다. 복잡한 테크닉과 정확한 묘사를 통해 유럽 문명의 정신적 풍토를 묘사하여 영국 시문학계에 금자탑을 세웠다. 엘리엇은 문학적으로는 고전주의자 정치적으로 왕정지지자, 종교적으로는 영국 국교도임을 주장하였다.

1948년 ‘현대시에 기여한 뛰어난 선구자’로 인정받아 노벨 문학상을 받음.

그의 유명한 어록 중 “셰익스피어는 인간 정열의 최대 넓이를 주고, 단테는 최대의 높이와 최대의 깊이를 준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