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혁의 시사 인문학 365일] 9월 20일 운 좋은 사람
[김진혁의 시사 인문학 365일] 9월 20일 운 좋은 사람
  • 파이낸셜리뷰
  • 승인 2019.09.20 10: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왜 특정한 사람에게만 행운이 되풀이 되는지를 연구한 결과 운 좋은 사람들에게서 공통점을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그들이 불확실성을 즐긴다는 점이다.

운이 별로 없는 사람들은 항상 확실한 것만 찾고 불확실한 상황에 자신을 노출 시키지 않는데 비해, 운 좋은 사람은 불확실한 상황에 더 많이 관여했다.

- 영국 심리학자, 리차드 와이즈만 -

[파이낸셜리뷰] 통상 운이란, 그 결과가 미리 정해져 있어서 사람의 힘으로는 바꿀 수 없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영어격언에 보면 “얄팍한 사람은 운을 믿는다. 강한 사람은 원인과 결과를 믿는다.”로 운명을 개척할 수 있다.

간디의 명언 중에“네 믿음은 네 생각이 된다. 네 생각은 네 말이 된다. 네 말은 네 행동이 된다. 네 행동은 네 습관이 된다. 네 습관은 네 가치가 된다. 네 가치는 네 운명이 된다.”

운 좋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늘 겸손하며 올챙이 적 시절을 잊지 않는 사람이다.

넉넉한 마음으로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을 하지 않는다.

타오르는 욕망과 분노조차도 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겸손한 사람이다.

기억하세요! 운 좋게 태어나기보다 운 좋게 살아가는 인격적인 사람이 되기를..

오늘의 역사: 야코브 그림(Jacob Grimm , 1785~1863) 타계

어린이들의 영원한 꿈, '그림동화'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널리 알려진, 독일 그림 형제 중 형인 야코브 그림이 세상 떠난 날. 그는 동생 빌헬름 그림(Wilhelm Grimm , 1786~1859)과 함께 그림 동화와 같은 꿈을 통하여, 전 세계 어린이에게 내일의 빛, 미래의 세상을 열어 줄 수 있기를 희망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