心香(심향 강상빈 박사)의 생애와 사상 42편
心香(심향 강상빈 박사)의 생애와 사상 42편
  • 강상빈 박사
  • 승인 2020.10.14 09: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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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이 논문을 완성하기까지 지도와 편달을 해주신 모든 도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 가지 부족한 저에게 이 논문을 시작 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만들어 주시고 끝까지 가르쳐주신 정지웅 지도교수님과 항상 격려와 용기를 주신 김성수 교수님, 그리고 학문적인 논문의 중요성을 지도해 주신 심사위원장 이성우 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농촌이 살아야 민족이 산다‘는 구호를 외치며 뒤늦게나마 농촌살리기운동에 참여 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여러 가지 미흡한 논문이지만, 동 논문을 통하여 계속 晩學의 길을 걷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주위의 많은 분들의 관심과 격려에 또 다시 감사를 드립니다.

대학시절의 전공과목과 전혀 연결이 되지도 않고, 25년간의 해운업계근무 경험과도 전혀 연관이 없는 농촌지역사회개발 분야에 대해 짧은 기간 내에 감히 일가 선생님의 가나안복민운동에 대해 연구 한 것은 제 개인이 한 것이 아니라 농촌을 사랑하는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합력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참고문헌 자료를 제공해주신 일가재단사무국 김찬란국장님, 정지웅교수님, 임형백박사님께 특별히 감사를 드리며,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끝까지 도와주신 최상호조교님, 면접 및 설문지 조사를 도와주신 가나안농군학교 김화년차장님, 한국농선회 사무국 김기중목사님, 한누리생협 조합원 및 이사님들, YOB회원님, 일가조찬회원님들, 그리고 귀한 땀으로 영농에 임하고 계시는 농민들께도 뜨거운 감사를 표합니다.

금번 석사 논문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여러 가지 부족한 많은 것을 거울삼아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더욱 성숙된 자랑스러운 박사학위논문을 준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저를 나아주시고 길러주시고 뒤늦게 계속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항상 격려해주시고 보살펴주신 부모님께 이 모든 기쁨을 바칩니다.

끝으로 여러 가지 부족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집안의 주춧돌이 되어 묵묵히 남편과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며 헌신적으로 내조해준 사랑하는 아내 김길선과 사랑의 분신 딸 유선과 아들 진욱에게 이번 기회를 통해 미안함과 고마움을 함께 전하고자 합니다.

2003년 2월 강상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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