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혁의 시사 인문학 365일] 1월 8일 진실은 인생을 당당하게 한다.
[김진혁의 시사 인문학 365일] 1월 8일 진실은 인생을 당당하게 한다.
  • 김진혁
  • 승인 2020.01.08 09: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누군가 “진실이란 것은 없다. 진실에 대한 인식만이 있을 뿐이다”고 했다.

당신이 이 말을 받아들이든 받아들이지 않던 당신이 진실이라고 믿는 것은 당신의 진실이 된다. 당신의 잠재의식은 당신이 진실이라고 말하는 것을 무조건 믿는다. 따라서 전에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두려운 임무를 앞두고 있다면 실패의 가능성이 아니라 성공의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어라. 그리고 그 일을 작은 부분들로 나눈 다음 하나씩 공략하라. 일에서의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당신의 태도에서 나온다.

- 나폴레온 힐의 명상집 중에서 -

[파이낸셜리뷰] 고대 이집트인들의 세계관은 영혼 불멸과 진실을 중시합니다. 창조신에 의한 정해진 우주의 질서를 소중히 여깁니다. 세기의 불가사리로 4800면 전 지은 피라미드는 육중한 크기뿐만 아니라 그 당시 열악한 기술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미스터리입니다.

이집트의 기자에 있는 피라미드 중 가장 큰 것은 쿠푸왕의 피라미드로 높이가 148미터에 이릅니다. 돌의 크기는 높이 1미터 폭 2미터 길이로 평균 2.5톤의 돌을 밑변에서 꼭대기 까지는 210단을 쌓아 올렸는데 고용 인력이 12만 명을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돌을 먼 곳에서 뗏목으로 운반해야 했을 텐데 피라미드 건설당시 이집트인은 수레나 말을 이용한 운반법을 알지 못해 지레나 굴림대를 제외하면 오로지 인력에만 의지했습니다. 추측컨대 노예들의 강제적인 노역보다는 전 국민이 축제와 같이 참여하며, 과학 및 건강에 관한 기술 축적의 결과가 아닌 가 생각됩니다.

리더는 얼마나 빠른지 보다 어디를 향해 나아가느냐가 중요하다. 과거에 묶여서는 미래로 갈 수 없다. 인간은 과거와 미래 두 가지를 동시에 집중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간디의 리더십은 단순하지만 울림이 큽니다. “만일 우리 모두가 늙은이나 젊은이나 남자나 여자나 모두 진실로 돌아가서, 일할 때나, 식사할 때나, 마실 때나, 놀 때나, 눈을 떴을 때나, 언제든지 그리고 마침내 육체가 진실과 혼연 일체가 된다면 얼마나 아름다울 것인가.”

오늘의 역사: 엘비스 프레스리(Elvis Presley)가 태어난 날.

미국 남부의 가난했던 청년에서 로큰롤의 슈퍼스타로 등장한 엘비스 프레스리의 매혹적인 음성과 춤추는 모습은 전 세계 여성을 사로잡았다. 어머니 생신 선물을 위해 개인 음반을 만들 때부터 주목을 받은 세계적 스타였다.

하지만 군 복무 이후 인기의 쇠퇴, 은둔 생활의 연속으로 인하여 심장마비로 42살에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