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혁의 시사 인문학 365일] 3월 2일 시간은 살아있다는 생명의 증거.
[김진혁의 시사 인문학 365일] 3월 2일 시간은 살아있다는 생명의 증거.
  • 김진혁
  • 승인 2020.03.02 0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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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전에 15분 동안 무엇을 할 것인지 생각하면,

나중에 4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미리 하루의 일을 생각해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하루의 업무를 조직화한 사람은 생각 없이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보다

성공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 제임스 보트킨(James W. Botkin) -

[파이낸셜리뷰] 성공하는 사람들은 늘 먼저 큰 그림을 그리는 반면,

실패하는 사람들은 생각 없이 바로 일에 착수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작을 패는 데 쓸 수 있는 시간이 8시간이라면,

나는 그중 6시간 동안 도끼날을 날카롭게 세울 것이다.’라는

링컨의 말을 실천하는 사람이 성공에 가까이 갈 수 있는 사람입니다.

아주 작은 습관의 차이가 성패를 가릅니다.


오늘의 역사: 안중근(安重根) 의사, 단지동맹 결성(1879-1910) 맹세 한 날.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오직 나라 위해 목숨을 초개같이 버린 열혈 애국지사. 안 의사는 11명의 동지와 함께 왼손 무명지를 끊어 그 피로 ‘대한독립’이라는 네 글자를 쓰고 ‘대한독립만세’를 세 번 외치며 하늘과 땅에 맹세하고 조국의 독립회복과 동양평화유지를 위해 헌신하는 동의단지회를 결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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