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혁의 돈으로부터의 자유] 8월 20일 죽어서도 돈을 버는 귀재
[김진혁의 돈으로부터의 자유] 8월 20일 죽어서도 돈을 버는 귀재
  • 김진혁
  • 승인 2020.08.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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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하나님의 나라에 풍부한 창고를 발견하는 눈이요 그것을 받는 손이다. 우리가 남을 도울 때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신다.

- 웨슬레 -

[파이낸셜리뷰] 유대인 하면 탈무드, 부자, 비즈니스에 탁월한 사람 등의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 유대인들은 전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 메이저 식량, 연료, 언론사를 소유하고 있다. 세계 5대 메이저 식량 회사 중 3개가 유대인 소유입니다.

세계 7대 메이저 석유 회사 중 6개가 유대인 소유로 '엑슨', '모빌', '스탠더드', '걸프'는 록펠러 가문 소유이고, '로열 더치 셀'은 로스차일드 가문 소유이며, '텍사코'는 노리스 가문 소유입니다. 영국의 '브리티시 패트롤리엄'(BP)도 국책회사이지만 유대계 자본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월 스트리트는 유대인이 장악했고, 동남아 경제 위기를 일으킨 조지 소로스와 같은 헤지펀드의 50%가 유대인 자본입니다.

유대 민족 사이에서 전해지는 우스개 이야기 중에는 죽어서도 돈 버는 이야기가 있다. 펠러feller라고 불리는 한 유대인은 77세에 세상을 떠났는데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한 행동이 꽤 흥미롭다. 그는 임종을 앞두고 신문에 작은 광고를 내달라고 가족에게 부탁했다. 광고 내용은 자신이 곧 천국에 갈 예정이므로 천국에 있는 가족에게 전할 말이 있는 사람은 1인당 100달러를 내면 전해주겠다는 것이었다.

황당무계한 이야기지만 뜻밖에도 이 광고에 관심을 보인 사람이 무척 많았다. 사람들은 펠러의 집으로 몰려들었고 천국에 있는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을 그에게 전했다. 그 결과 펠러는 죽기 전에 무려 약 10만 달러나 벌었다. 아마 며칠만 더 늦게 죽었다면 훨씬 더 많은 돈을 벌었을 것이다.

♣ 블록체인

블록체인(block chain)은 ① 일정 시간 동안 발생한 모든 거래정보를 블록(block) 단위로 기록하여 ② 모든 구성원들에게 전송하고 ③ 블록의 유효성이 확보될 경우 이 새 블록을 ④ 기존의 블록에 추가 연결(chain)하여 보관하는 방식의 알고리즘이다. 각 블록은 이전 블록에 대한 연결자인 해시포인터(a hash pointer, 위변조 점검 수단), 시간표시 및 거래데이터를 포함한다. 블록체인은 효율적이고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 거래를 기록할 수 있는 개방된 분산원장 즉, 데이터베이스 역할을 한다. 이는 참여자간 공유(peer to peer) 네트워크가 집단적으로 새 블록을 검증하기 위한 프로토콜에 따라 관리된다. 그래서 만약 누군가 거래기록을 조작하려면 참여자간 연결된 모든 블록을 새 블록 생성 이전에 조작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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