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혁의 시사 인문학 365일] 10월 28일 건강
[김진혁의 시사 인문학 365일] 10월 28일 건강
  • 김진혁
  • 승인 2019.10.28 09: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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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라 할지라도 사람이 그것을 올바른 일을 위해서

쓰지 않는다면, 대관절 무슨 가치가 있을 것입니까?

건강은 그것을 올바르게 이용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오래 머물러 있지 않는 법입니다.

- 힐티 -

[파이낸셜리뷰] 육체의 노예로 붙잡힌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 행복, 자유, 기쁨을 누릴 수 있을까요. 쇼펜하우어는 말하길 “근육의 운동을 잘 하십시오. 그러나 신경은 언제나 적절히 써야 합니다”

건강하기 위해서는 3박자가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잘 먹고, 몸을 데우고, 행복한 삶이다. 잘 먹는다는 것은 소식과 식물성을 섭취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름진 것, 과식은 자신의 건강은 물론 세상에도 해를 끼칩니다. 몸을 덥게 하기 위해서는 근육의 운동을 하며 목욕 , 명상 등이 좋습니다. 생활 가운데 응용하기 쉬운 운동으로 머리카락과 얼굴, 귀를 자주 만지고, 눈과 혀를 자주 움직이는 것이 회춘 비타민입니다. 행복한 삶이란 자신의 의미를 찾고, 봉사와 영성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역사: 존 로크(John Locke, 1632~1704) 타계

영국의 경험론 창시자이며 계몽주의 사상가, 자유주의 이론가인 존 로크가 세상을 떠난 날. 그의 사상은 인식론과 더불어 정치철학에 매우 큰 영향을 주었음. 그의 저서는 볼테르와 장 자크 루소에게 영향을 주었으며, 스코틀랜드 계몽주의 사상가들에게도 영향을 미쳤고, 미국 독립 선언문에도 반영되어 있음. 로크 이론의 근본은 사람의 모든 사상과 관념은 감각기관을 통해 얻는 경험에서 나온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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